개발·운영·마케팅·C/S가 같은 화면을 보고 판단합니다
지금은 부서마다 다른 데이터를 봅니다. 개발은 서버 로그를, 운영은 관제 대시보드를, 마케팅은 분석 도구를, C/S는 접수된 문의를 봅니다. 같은 장애를 두고도 각자 다른 근거로 원인을 말합니다.
MAXY는 앱과 웹에 넣은 SDK 하나로 성능·오류·사용자 행동을 함께 수집하고, 모든 부서가 같은 콘솔에서 봅니다. 오류를 겪은 손님이 그 직전에 어떤 화면을 거쳐 무엇을 했는지가 같은 데이터에 남기 때문에, 각자 다른 근거로 말하던 원인을 같은 데이터를 두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 조직 | 지금 보는 것 | MAXY 도입 후 |
|---|---|---|
| 개발 | 서버 로그, 예외 스택 | 손님 단말에서 실제로 난 오류와 그 직전 행동 |
| 운영 | 시스템 관제 지표 | 손님이 실제로 겪은 로딩 시간과 오류 |
| 마케팅 | 유입·전환 수치 | 단계별 이탈과 이탈한 사용자가 간 경로 |
| C/S | 접수된 문의 | 그 손님 그 시각의 데이터 |
성능, 오류, 손님 행동 데이터가 분산되어 있던 기존 환경에서 벗어나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T·운영·고객지원·서비스 기획 조직이 공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함께 대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필요하신가요
| 이런 상황이라면 | 필요한 것 |
|---|---|
| 앱에서 크래시·오류가 나는데 원인을 못 찾는다 | 모바일 앱 모니터링 솔루션 MAXY Mobile |
| 웹이 특정 지점에서만 느리다 / 사용자가 어떻게 쓰는지 모른다 | 웹 프론트엔드 모니터링 솔루션 MAXY Web |
| 어느 단계에서 이탈하고, 이탈한 사용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 앱 사용자 행동 분석 솔루션 MAXY Analytics |
| 앱·웹·행동 데이터를 한 기준으로 보고 싶다 | 통합 도입 문의 |
앱에서 손님이 겪은 문제를 찾아내는 방법
모바일 앱 성능 모니터링 MAXY Mobile
MAXY Mobile은 실제 사용자의 앱 이용 경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성능 저하와 장애 원인을 빠르게 찾아내는 모바일 앱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장애 디버깅 가이드는 앱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Crash, ANR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원인을 찾는 데 필요한 것을 크래시 상세 한곳에 모읍니다. Stack Trace와 발생 환경, 그리고 크래시 직전에 앱이 남긴 이벤트 이력까지입니다. 같은 오류가 몇 번, 어느 앱 버전에서 났는지는 타겟 분석이 집계하므로, 수십 건의 로그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가 바로 드러납니다. 오류 정보를 해석하는 데 쓰이던 시간 자체가 줄어듭니다.
고객 세션 리플레이는 오류를 겪은 손님이 그 직전에 어떤 화면을 거쳐 무엇을 눌렀는지를 시간순으로 되짚어 보여줍니다. 오류가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재현이 어렵지만, 손님이 실제로 지나온 경로가 남아 있으면 문제 상황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손님의 특정 시각을 지정해 그 순간의 페이지 로딩 시간과 발생한 오류를 확인하고, 단말·통신 환경은 같은 세션의 상세 정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 민원 대응의 근거 데이터가 됩니다.
고객 행동 분석은 손님 한 명의 한 세션이 어떤 페이지를 어떤 순서로 지나갔는지를 흐름으로 펼쳐 보여줍니다. 페이지마다 머문 시간과 활성 시간을 따로 재기 때문에, 열려 있기만 했던 화면과 손님이 붙들려 있던 화면이 구분됩니다. 그 자리에서 난 에러와 Crash, ANR, 백그라운드 전환까지 같은 흐름 위에 얹히므로,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 손님이 어디서 무엇을 겪었는지를 페이지 단위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웹 서비스의 사용자 체감 성능을 추적하는 방법
웹 프론트엔드 모니터링 MAXY Web
MAXY Web은 사용자의 웹 이용 행위를 재현해 성능 저하·오류·병목의 원인을 빠르게 분석하고 해결하는 웹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사용자 체감 성능 지표 FeelDex는 Google Core Web Vitals(LCP·INP·CLS)를 기반으로 복잡한 성능 데이터를 하나의 직관적인 지수로 변환합니다. 응답 시간이 몇 초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그것을 어떻게 느끼는지이며, 여러 지표를 따로 해석하지 않고 단일 숫자로 품질 저하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항목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지가 함께 표시되므로 무엇을 먼저 개선할지 정할 수 있고, 성능 과제를 개발 조직 밖에 설명할 때 쓸 공통 언어가 됩니다.
고객 세션 리플레이는 사용자가 웹 화면을 실제로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사용했는지를 그대로 재생해 보여줍니다. 같은 버튼을 세 번 연속 눌렀다거나 응답을 2.4초 기다렸다는 사실은 지표로만 보면 드러나지 않지만, 재생 화면에서는 눈으로 확인됩니다. 설문이나 현장 문의에 기대던 사용성 파악을 실제 사용 데이터에 기반한 방식으로 바꾸고, 어느 화면을 먼저 개선해야 하는지 판단할 근거를 만듭니다.
WEB-WAS 연계 분석은 사용자가 체감한 응답 시간을 API 호출의 대기·다운로드 구간으로 나누고, 제니퍼소프트 APM과 연동하면 WAS 처리 구간까지 이어서 나누어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사용자가 4.2초를 기다렸다면 그중 어느 구간이 1.8초를 썼는지가 하나의 추적 화면에 정리됩니다. 프론트엔드에서 시작된 지연을 서버 트랜잭션까지 이어서 볼 수 있어, 화면 문제인지 서버 문제인지를 두고 반복되던 조직 간 확인 과정이 데이터 한 장으로 끝납니다.


고객이 어디서 멈추는지 알아내는 방법
사용자 행동 분석 MAXY Analytics
MAXY Analytics는 사용자의 유입부터 전환까지 전체 행동 여정을 분석해 이탈 원인과 전환 저해 요인을 파악하고 마케팅 성과 개선을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퍼널 분석은 서비스 이용 과정을 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의 전환율과 이탈률을 수치로 보여줍니다. 손님이 어느 단계까지 진행하다 멈추는지가 드러나면 어느 화면을 먼저 손봐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 근거가 생깁니다. 단계마다 이탈률이 나란히 놓이므로 어디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지를 비교할 수 있고,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를 근거를 갖고 정할 수 있습니다.
코호트 분석은 가입 시점이나 특정 행동을 기준으로 사용자를 묶어, 시간이 지나면서 얼마나 남는지를 비교합니다. 어떤 그룹이 서비스에 계속 남고 어떤 그룹이 떠나는지, 특정 시점의 변화가 이후 이용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이나 서비스 개편의 효과를 집행 시점의 클릭 수가 아니라 그 이후 몇 주간의 실제 이용 행동으로 검증하는 기준이 마련됩니다.


금융 · 공공 · 교육 · 제조 분야 고객사가 MAXY로 서비스 품질을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AXY는 어떤 솔루션인가요?
MAXY는 주식회사 씽크엠이 만든 앱·웹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모바일 앱을 보는 MAXY Mobile, 웹 서비스를 보는 MAXY Web,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는 MAXY Analytics로 구성되며, 같은 SDK로 수집해 한 콘솔에서 봅니다.
앱과 웹을 함께 모니터링할 수 있나요?
MAXY Mobile과 MAXY Web을 함께 도입하면 앱과 웹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은 같은 콘솔에서 보며, MAXY Analytics도 같은 SDK로 연동해 사용자 행동 분석을 더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부터 도입하는 것이 좋나요?
앱에서 크래시나 오류의 원인 파악이 어렵다면 MAXY Mobile, 웹 서비스의 체감 성능과 사용 패턴을 확인해야 한다면 MAXY Web, 이탈 구간과 전환 저해 요인을 분석해야 한다면 MAXY Analytics로 시작합니다. 동일한 수집 기반을 사용하므로 이후 확장이 어렵지 않습니다.
